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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빈곤 그리고 브루마블

 진보와 빈곤 그리고 브루마블

100년전 씌여진 , 진보하는 사회에 비해 발전하지않는 노동의대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의 명저 이책의 결론부터 얘기하면 지가의상승이 노동의 가치를 흡수한다. 지주들만이 자본주의에서는 기쁨에 춤추고 노동자는 발전된 사회의 빛을 보지못하고 여전히 가난하다.

지주들의 기쁨을 더해주는 노동. 해결책없는 악순환.

따라서 지주들의 땅소유를 제도적으로 막아야한다. 노동자들을 위하여.

여기까지 글을보면 지주들을 욕하는 좌측의 글을 쓰고있나 싶다. 하지만 오늘 뵌 원장님께서는 15년 전 이책을 읽고,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토지라는걸 역설적으로 깨달으시고 지속적인 토지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신다.

하루종일 여러지역을 돌아다니며 눈부시게 발전하고있는 도시들을 보면서 지주들의 토지에대한 투자가 과연 노동자들과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악행일것인가 고민해본다. 물론 노동자의 노동력이 지가를 상승시켜주는것은 분명하나 , 자본가의 투자없이는 노동자와 사회가 전부 가난해진다.

어찌보면 자본가 본인의 노력과 자...

# 브루마블 # 헨리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