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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다 말고,행복했다

 아쉬웠다 말고,행복했다

좋은곳 좋은사람과 시간을 보내다가 마무리를 해야하는 날, 난 항상 아쉽고 슬프다. 이좋은시간이 이제 끝나고 다시 현실이라니,, 이제 이사람들과 또 언제 시간을 함께 할수있을까..

지난 글에서도 얘기한것 처럼 난 사람의 향기에대한 아쉬움이 남들보다 크다. 생각해보면 아쉬움이란것은 돌아갈 현실에대한 불만족이 클수록 더 생기지않을까 어떤것에 구애받지않고 휴가를 즐길수있고, 내주변에 나와같이 시간을 보내줄 친구가 있다는 것에 감사만 하자.

아쉬움보다는 현실에서 또 다른 만족을 찾아 행복하게 살다가, 다시 찾아올 쉼에 대한 기대를 하자. 아쉽다는 감정에 내 마주하는 현실을 조금이라도 불행하게 만들지말자.

내가 살아가야할 시간은 과거가 아니라 지금이니....

아쉬웠다 말고,행복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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