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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어 좋은 바닷가에서 89일째 만보걷기 실천했어요~

 바람불어 좋은 바닷가에서 89일째 만보걷기 실천했어요~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스트레스 때문인지 전날 늦은 야식으로 오늘 아침이 ‘테러블모닝’이네요.안식년을 뱃속에 선물하자며 물 한잔하고 바다를 보러 갑니다.춥다!! 봄잠바 달랑 걸치고 왔는데 ㅠㅠ“갈매기야, 너도 춥냐?

나도 춥다!”오늘따라 붙임성 좋은 녀석들.과자라도 준비할 껄.

아쉽네요.오늘 만보걷기는 17,133 걸음에12.7 km를 걸었어요. 쏘 굿 걸음기부도 지난 일주일동안 1만 걸음 이상씩 꾸준히 했습니다.바닷 바람이 세차서 얼른 집으로들어가렵니다 ~~오늘 다시, 하루 독서 30분으로 읽을 책은 이주희 지음 <조금 알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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