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언제나 옳고, 난 그 여행이 좋다. 아마 내 블로그 거의 모든 글들이 여행이야기로만 가득 할 것 같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날 항상 믿고 따라주는 사람들과 내가 찾은 숙소가 있는 화천, 그리고 그 지역을 가면 그지역 시장을 들려줘야지.
장보러 룰루랄라 장보고 숙소가는길에, 야 빠진다 하고 빠져서 보는 풍경들. 산그리메, 강그리메, 풍경은 사람을 차분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가장 아름다운 진정제같다. 어..뭐..
우린 철 좀 들어야될거 같은데... 나쁘지 않다...
흠... 드디어 왔다.
여기저기 다니고 다니다 드디어 도착한 곳. 한옥 그자체라 더 놀라웠다.
이곳은 남자사장님이 하나하나 직접 지으신거라고 하셨다. 그래서 더 놀라웠고 더 아름다웠다.
한옥....좋아 너무 좋아.... 그리고 침구류 컨디션도 최고였다.
그렇게 여기 저기 구경하고 다락방도 가서 구경하고 뒷 언덕에 있던 그네도 타보고 하다보니 노을이 뉘엿뉘엿... 자...술 레스기.
돌아다니면서 포장해 온 빙어튀김과 송...
원문 링크 : 아름다운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