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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통제하는 글쓰기 방법 (feat. 알쓸인잡)

 두려움을 통제하는 글쓰기 방법 (feat. 알쓸인잡)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 글을 써야 한다. 저번 포스트에서 두려움의 근원을 찾는 법은 글쓰기 라고 말했다.

이는 드넓은 인생이란 바다에서 각자의 ... m.blog.naver.com 저번 글에서 글쓰기는 생존하기 위해서 쓴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제 방영한 알쓸인잡에서 박사님들이 나와 똑같은 말을 했다 이런 박사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니 놀라운 따름이다.

아무튼 글쓰기는 저들이 말한 것과 같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글을 쓴다는건 분명 우리의 걱정과 두려움을 통제하는데 굉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일기는 곧 미래의 나가 보고자하는 기록이다. 여기서 중요한건 ‘미래의 나’다.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두렵고 걱정이 치밀어 올라도 글을 쓴다는 건 미래를 가정 하에 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생존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또 하나의 감정 쓰레기통이 생기는거다.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으면 펜으로 강하게 휘갈겨 써버리는 거다. 그러면 좀 후련하다.

그리고 뭔가 아무 일도 아닌듯 느껴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