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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이런건 소용없으니 하지마세요

 블로그에 이런건 소용없으니 하지마세요

지난 주에 '모두 거짓말을 한다'라는 책을 완독하고 '악인론'이라는 책을 샀어요. 악인론의 저자가 열등감을 원료삼아 나아간다는데 저랑 비슷한부분이 정말 많았어요.

저도 열등감을 늘 품에 안고 살거든요. 그래서인지 책을 구매한 날에 모두 다 읽고 새벽에야 잠이 들었습니다.

재밌더라구요. 세무사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니지만 화술이나 처세같은 이야기가 현실적이에요.

얼마전에 제가 세무사 블로그 대행업체에 맡겼던 블로그를 되돌려 받았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돌려받고나서 '제 기준'으로 쓸데없는 짓 한 것을 정리하고 있어요.

블로그하시는 분 중 이렇게까지 하시는 분이 있을까 싶은데 혹시나해서 써봐요. (네이버가 블로그 알고리즘을 정확히 공개하지는 않기때문에 확신을 할 수가 없어 제 기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세무사 마케팅 대행업체에서 운영기간동안 서로이웃, 이웃을 수 천명까지 늘려놨습니다. 그리고 올리는 글 마다 좋아요를 수 백개씩 받아놨더라구요.

제 기준에서 이건 정말 쓸모없는 짓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