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에서 본 풍경 얼마 전 친구와 임진각에 다녀왔습니다. 평화곤돌라를 탔는데 멍때리고 풍경을 보게되더라고요.
트랜스 상태라고하죠. 개업 초반에는 항상 마음이 조급해서 이런 감정상태를 느끼지 못 했는데 감회가 새로웠어요.
개업 후 생각처럼 영업이 되지않으면 많은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가볍게 말하는 이야기에도 귀가 쫑긋해요.
명의대여가 어떻고 사무장이 어떻고하는 이런 이야기들이요. 개업할 때는 거들떠도 안보지만 수입이 변변찮으니 고개가 돌아갑니다.
몹시 위험해보였는데 생각보다 위험한거 같지도 않고 꽤 쏠쏠해보여요. 편하고 빠르게 수입을 올릴 수 있으니까요.
특히 개업 초 세무사님께 더더욱 매력적으로 보일겁니다. 명의대여하면 꽤 짭짤하다는데...
명의대여가 법률에 저촉되는 행위라는 그런 얘기는 이미 모두가 알고있으니 패스할게요. 월에 일정금액을 고정수입으로 주겠다는데 배고픈 세무사입장에서는 귀가 쫑긋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직접 명의대여하려는 사람과 접촉해본 적은...
원문 링크 : 영업이 안되면 찾아오는 유혹, 세무사 명의대여와 사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