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정말 오랜만에쓰네요. 나름 이유가 있었습니다.
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직원 두 명이 시차를 두고 개인사정으로 퇴사한다고해요.
이에따라 거래처 이탈도 생길 것 같고 걱정이네요. 어떻게든 극복해야죠.
위기를 극복하면 사업이 더 잘되지 않을까 싶어요. 신입 한 분은 채용했는데 나머지는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중이에요.
정말 힘들게 채용하여 모시고 왔는데 아쉬워요. 그래도 나쁜 이유로 퇴사하는건 아니라 웃고 떠들며 잘 지내고있어요.
역시 계속해서 제가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건 저와 함께하는 세무사님뿐이네요. 아마 이 세무사님도 제 글을 읽으실텐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에 풀배터리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종합심리검사라고도 해요.
이런검사가 있다는 걸 알고나서 현재 내상태는 어떤지 궁금해서 받아봤어요. 저 스스로 어떤사람인지 궁금하기도 해서요.
종합심리검사의 종류 검사 종류도 많더라구요. 다 진행하는데 1시간 반 정도?
2시간이 좀 안되게 걸린 것 같아요. 검사하는 분이 말씀해...
원문 링크 : 종합심리검사, 소심한 성격으로 개업과 영업에 대한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