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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첫 인상 톤앤매너, 친절하다는 것에대한 착각

 온라인 첫 인상 톤앤매너, 친절하다는 것에대한 착각

저는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아이디어가 나오더라고요. 그게 정말 사소한 것이라고 해도요.

그래서 누군가와의 약속이 있을때 약속장소에 일찍나가 주변 카페를 찾아요. 커피한잔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뽑아내곤해요.

어쩔땐 폰으로 책을 읽기도 합니다. 물론 마케팅과 관련된 책이요.

저는 첫 직원을 뽑을때 딱 한명만 면접을 봤고 바로 채용을 결정했어요. 그 분의 첫 인상과 짧은 대화가 저를 홀렸거든요.

이렇게 인상이라는 것이 중요해요. 약 10분남짓한 면접시간동안 바로 채용을 하게끔 만들었으니까요.

이럴 때 본인의 인상이 그리 좋지않다면 정말 불리할거에요. 능력도 좋고 굉장히 열심히하는데 매력은 없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주는 얼굴의 느낌때문일 수도 있고 복장때문일 수도 있어요. 그럼 온라인에서는 무엇을 보고 사무실이나 세무사의 인상을 판단할지 생각해보셔야해요.

온라인에서는 톤앤매너가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정말 중요해요.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세무사는 이걸 생각안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