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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삼략, 마케팅 좋아하는 개업세무사가 본 후기

 세무삼략, 마케팅 좋아하는 개업세무사가 본 후기

요새 장르를 편식해서 독서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소설을 좀 읽었어요. 아무래도 소설을 좀 읽어야 문장력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비문학만 수 십권 읽다가 문학을 읽으니 '이게 지금 뭐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꾸준히 읽어보려고요.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글을 써봐요.

사실 저는 세무삼략을 판매 전부터 다 읽은 상태였어요. 문휘님과 이야기하며 수정, 보완점을 함께 찾고있었거든요.

지금은 판매하신지 꽤나 많이 지난 시기구요. 많이 늦었어요.

서로 알게된 지도 꽤나 오래 지났어요. 제가 마케팅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문휘님은 마케터지만 직접 마케팅을 하는 세무사가 궁금하셨던지라 서로 흥미가 생겼거든요.

처음부터 마케팅 문서를 판매하려고했던 것도 아니었고요. 오랜만에 세무삼략 기본편과 심화편을 한 번 쭉 훑어봤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이 되더라구요. 제가 판매전부터 그렇게 많이 읽고 보완할 부분을 찾아다녔는데도요.

그래서 늦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