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따뜻한 음료가 땡기는 계절이 왔습니다. 요새는 일이 많지않아 조금 게을러졌어요.
블로그를 보니 벌써 글을 안쓴지 3주가 지났더라고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제가 요새 겪은 일에 대한 글이에요. 재미는 없으실 거에요.
얻어가시는게 있으시다면 다행이지만..그렇지 않더라도, 정말 오랜만에 시동거는 느낌으로 쓴 글이라 이해해주세요 :) 올해, 저희 사무실의 기장 거래처 유입 성과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수입이 크게 늘어나진 않았어요.
폐업도 많아서요. 그래서 고군분투하고있습니다.
다행히 순성장을 이어나가고 있긴해요. 요즘은 블로그에 글을 열심히 올려도 성과를 보기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해요.
폐업도 많아지고 신규개업은 줄어드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불경기라는 이유로 저희 사무실 발전이 더딘걸 합리화하긴 싫더라구요.
결국 제 탓이에요. 지난 주엔 기장 상담을 요청하신 분이 계셔서 상담을 했는데요.
인터넷을 많이 살펴보고 오셨더라고요. 제가 인터...
원문 링크 : 불경기속의 마케팅, 사업을 대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