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는 인사이트를 수강한 후 여러 강의, 책 등을 거친 경험으로 따져보자면 수강료가 500만원이라해도 군소리 없이 지불했을 것이다. 내가 수강할때는 이전의 많은 강의로 목이 상하신 상태였다.
불편하지는 않았다. 정말로 수요가 많고 마케터님의 몸값이 높을 것이라 추정되었다.
만족도는 더 높아진 것같다. 촉촉한마케터님의 블로그를 보게되면 강한 후킹, 어그로와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단 번에 와닿지 않는다. 그렇다고해서 실력이 모자라 보인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확실히 초보다.
그렇지만 초보는 촉촉한마케터님의 존재조차 모를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이 분의 타게팅은 초보가 아니니까.
난 월 천만원, 경제적자유, 디지털노마드, 수익자동화 이런 단어를 정말정말 싫어한다. 돈 많이버는 것을 싫어하는게 아니다.
희망고문이 싫은 것이다. 많은 강사들이 저런 워딩으로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준다.
하지만 수강생 중에선 저걸 달성 할 수 있는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은 누구나 가능하다고한다.
많은 수강...
원문 링크 : 팔리는 인사이트(촉촉한마케터) 수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