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인 세무사에서 자리잡기까지 필요한 것

 1인 세무사에서 자리잡기까지 필요한 것

세무사는 버티고 버티다보면 결국 성장한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요즘 젊은 세무사가 개업 힘들다고 하면 업력이 좀 있으신 세무사님은 '세무사 요즘 힘들다'는 말은 옛날부터 있었다고 합니다.

옛날에도 물론 힘들었을거에요. 그런데 옛날이 지금보다 힘들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 힘들다는 정도가 분명히 달라요. 직원 한명뽑고 어떻게든 하다보면 거래처 늘어서 성장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세요.

그런데 그 당시 인건비와 지금 인건비는 달라요. 지금이 훨씬 높아요.

반면 기장료는 큰 차이없습니다. 당연히 직원 인건비가 옛날보다 오늘날이 훨씬 부담됩니다.

개업세무사도 증가추세입니다. 경쟁자가 많아졌는데 과거와 같은 수준으로 힘들리가 없죠.

인구수가 폭발적으로 늘어서 사업자가 크게 늘어난 것도 아닐텐데요. 요즘 1인세무사로 시작하는게 대부분인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보고 있어요.

세무사 개업 후 어떻게든 버티면 성장해나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버틴다는 말의 무게를 가볍게 보시는 분이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