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을 하고 사방팔방 노력하다보면 때가 옵니다. '직원을 뽑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때요. 지인을 통해서든 세무플랫폼을 통해서든 그런 시점은 와요.
이런 시점이 오래지나도 오지않는다면 폐업, 휴업 후 재취업을 고민하게되시겠죠. 사실 세무사 폐업률이 실제보다 낮은 이유는 잘 안되면 폐업이 아니라 휴업을 해서 폐업으로 안잡히기 때문이죠.
그걸 감안하더라도 세무사 폐업률은 타 업종에비해 낮은 편인게 사실입니다. 정말 빠른분은 개업하자마자, 조금 빠른분은 직원을 뽑으면 적자인데도 당분간 적자를 감수하고 채용하기도 합니다.
잘생각해보셔야해요. 직원 한명이 매출 얼마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를요.
몇 년새 최저임금이 급격히 올랐습니다. 저연차 직원 한명이면 급여 월 200에 4대보험료, 식비 하면 월 250은 나갑니다.
복리후생비 생각하면 정말 최소한 직원 1인당 기장료 월매출 300만원은 나와야합니다. 많은 세무사사무실에서 직원1인당 거래처 50개 안쪽으로 맡깁니다.
연차가 낮으면 그보다 줄어들...
원문 링크 : 개업 후 알게되는 수수료와 인건비의 연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