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과 마케팅이 깊은 연관이 있다는건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정보다. 그런데 온라인마케팅에도 이걸 접목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대기업이나 하는 것이지 나는 전혀 상관없다는 생각도 든다.
온라인 모든 글이 심리학적 기법이 적용되어있다고 생각하고 살펴보면 많은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 글 하나에도 정말 많은 포인트들이 있다.
인터넷에 널린 것이 마케팅에 심리학을 적용한 예시다. 간단하게 어떤 홍보 글에나 있는 문장을 가지고 살펴보자.
"언제든 연락주세요" 홈페이지, 블로그같은 곳에서 정말 흔하게 볼 수 있는 문구다. 짧은 문장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연락을 바라는 '나'는 고객을 위해 언제나 대기하고 있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이는 알파메일이 아닌 베타메일이 하는 행동이다.
끌림이 생기가 어렵다. 위와같은 태도가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 건 아니다.
위와같은 프레이밍으로도 노릴 수 있는 것이 분명 있다. 문제는 아무 생각없이 글을 쓸때 다들 저렇게 쓴다는 것이다.
그럼 반대로 ...
원문 링크 : 심리학을 어떻게 온라인 마케팅에 적용해서 글을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