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경제적 자유란말을 참 많이 들었다. 수식어처럼 달고다니는 수익 자동화, 월 천만원 이라는말도 함께였다.
나는 주식, 부동산을 통한 경제적자유를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1인창업, 마케팅을 통해 돈을 벌게해주겠다 또는 투자가 아닌 다른 수단으로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강사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참 쉬워보인다.
우아하고 편하게 돈을 벌고있는 모양새다. 몇가지 기법만 배우면 나도 간단하고 폼나게 부자가 될수있을 것 같다.
그런데 정말 그게 쉬웠으면 이미 대한민국의 대다수가 월 천만원 이상씩 벌고있지 않을까? 강의를 들어봐도 마찬가지다.
강사는 구세주로 보이게되고 이 사람만 따라가면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 것만 같다. 강의 그대로 따라해보면 태반이 실패한다.
실패한 사람들은 성공한 소수를 보며 내가 잘못되었고 좀 더 노력하면 저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틀린말은 아닐거다.
몇가지 가정만 뜯어고칠 수 있다면. 잘 나가는 강사들은 이미 본인 이름 자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