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전문직종의 블로그를 살펴보면 무슨 내용인지 모를 말이 가득합니다. 각종 법률조항과 판례를 도배하다시피 올려놓으신 분이 많아요.
무슨무슨 전문 세무사라고 본인을 표방하고 어려운 세법내용을 가득히 적어놓습니다. 이런 행동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내용을 알고 다른 세무사님 블로그를 봐도 끌림이 없는경우가 정말 많아요. 저도 같은 세무사인데도요.
개업 전엔 마케팅수단으로 블로그를 가장먼저 언급하고들 합니다. 개업하고나면 제대로 하시는 분을 보기힘들지만요.
실망감만 가득안고 그만두기엔 영업수단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먹고 살기위해 뭐라도 해야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시기전에 이정도는 알고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글에 필요한건 단 하나 각 분야의 전문가를 찾는다는건 당연히 필요해서 입니다.
외계어같은 내용을 보려고 오지는 않아요. 그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서 내가 문제해결 능력이 있다는걸 보여야합니다.
나를 찾아온 고객에게 어려운 판례, 법조문은 어떤 설득력도 가지지...
원문 링크 : 전문직 마케팅을 블로그로 시작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