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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레 이야기해보는 사무실 입지

 새삼스레 이야기해보는 사무실 입지

4월초인데 벚꽃을 더이상 볼 수 없게되었어요. 그래도 꽃이 지기 전에 한 번은 보고왔어요.

전 이번 법인세 신고를 정말 힘겹게 끝냈어요. 3월 내내 야근한 것 같아요. 제게 생소한업종이 다양한데다가 아직은 경력이 짧은 직원분들과 함께 신고를해나가기 버거웠거든요.

어찌저찌 잘 끝내긴했어요. 당연히 야근하는동안 마케팅은 뒷전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겨우 한 숨 돌렸어요. 블로그에 글 쓰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다행히 그동안에 뿌려놓은 씨앗 들이 있어서인지 기장은 매월 끊임없이 잘 들어오고 있답니다. 잘 나가다가 폐업하는 업체들이 생겨서 나가는 속도도 만만찮다는게 문제지만요.

그래도 올해 거래처는 순증가할 것 같아요. 입지에관해 몇 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느낌만 전해드리고 각자 목적에 맞게 골라야한다고만 말씀드리니 오해를 하고계신분들도 있는 듯 해요. 영업에 자신이 있다면 정말 아무렇게나 해도 큰 상관은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정말 처음부터 신경을 많이 써서 진행해야해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