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인 5월이 왔어요. 저희 사무실은 법인 비중이 더 높아서 3월만큼 바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있어요. 바빠도 음료, 커피와 함께 즐기는 독서시간은 포기못하겠어요.
독서로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서 많이 전달해드리고싶은데 역시 쉽지 않네요. 저는 세무사님의 블로그를 크게 두가지의 분류로 나누어서 봅니다.
두 분류의 블로그가 각자 지향해야할 방향성이 다르다고 봐서요. 사실 두 개를 섞을 수도 있긴하지만 주된 목표에따라 분류합니다.
첫 번째는 당장 전문가가 필요하여 급하게 찾고있는 타깃을 노리는 전략, 그러니까 상위노출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마케팅을 하려고하면 무의식중에 가장먼저 떠올리는 타겟일거에요.
이 때, 글의 제목과 내용 등을 고객의 니즈에 맞출 경우 수요층을 끌어들이기 쉬울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찾는 분의 대부분은 높은 확률로 가성비를 원하시기때문에 가격저항은 클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리고 상위노출의 필요성이 두 번째 분류보다 더 높아...
원문 링크 : 목표에 따른 마케팅과 브랜딩의 방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