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없는 시간 내서 자주가는 카페에서 책을 읽었어요. 이러다 커피사진으로 도배하겠어요.
사진들을 살펴보니 이미 도배해버렸네요. 모두 거짓말을 한다 라는 책인데요, 딱히 마케팅과 관련있어보이진 않지만 제목이 끌려서 읽고 있어요.
책 제목의 후킹이 대단하네요. 2월인데 벌써부터 바빠요. 외감법인들 결산요청들이 들어오고 대출받는다고 결산요청이 들어와서 2월부터 야근을 하고있어요.
이 블로그는 물론이고 사무실 블로그에도 글을 못쓰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 블로그대행맡겼던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6개월 간의 시간이 지났는데요, 이미 종료되기전에 대행사 성과에 관한 글을 썼던지라 수임성과에 관한건 이전 글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세무사 마케팅 대행사라면 블로그 지수(등급)정도는 잘 올릴줄 알았어요. 아무리 수임을 못해도 블로그 지수정도는 잘 올려놓겠지 하는 마음도 있었구요.
결과는 뭐..좋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준최2에서 준최5까지 끌어올릴 동안 대행사는 준최3에서...
원문 링크 : 세무사 외 다른 전문직의 블로그 마케팅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