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분들과 명상을 한지 4년차 접어들었다. 그중 가장 인상에 남는 선수는 SK 와이번스 시절을 나와같이 만났던 (현) LG 트윈스 김대유 선수이다.
김대유 선수는 순수하고 열정이 가득하며, 배움에 가슴을 여는 도전과 패기 있는 선수이다. 긴 시간 묵묵히 자신을 다지는 모습의 결과가 이제 펼쳐지고 있어 무척이나 반갑고 기쁘다.
김대유 선수의 발전과 건승을 응원하며 기사를 옮겨왔습니다. http://naver.me/G2UAvs6F 라모스, 분위기를 가져오는 솔로 홈런 / 3회말 영상 : 네이버 스포츠 naver.me '홀드 1위·평균자책 0' 김대유, 데뷔 11년 만에 찾아온 전성기 입력2021.04.28. 오전 9:55 이석무 기자 좋아요 팬이에요 좋아요 평가하기170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원본보기 2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LG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LG투수 김대유가 롯데 오윤석을 삼진아웃 시킨...
원문 링크 : LG김대유 선수의 멋진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