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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 법무플랫폼 ‘스타트로’ 오픈

 창업지원 법무플랫폼 ‘스타트로’ 오픈

창업 및 법률 정보 원스톱 제공 법무부가 스타트업 창업지원 법무플랫폼 ‘스타트로(Startlaw)’를 공식 오픈했다. 법무부는 15일 스타트로를 공식 오픈하고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플랫폼 설명 및 공개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스타트업은 법인 설립ㆍ운영, 사업장 임대차, 근로관계 설정과 변경, 동업계약 구축, 지식재산권 활용 및 보호, 외부자금조달 등에 있어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자금력ㆍ전문성 및 정보접근성의 문제로 인해 효과적인 법률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법무부는 예비창업가와 스타트업들이 필요로 하는 창업 및 법률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플랫폼 이용자와 정보제공자 간의 쌍방소통성을 강화한 법무플랫폼, 스타트로를 구축했다. < 스타트업 창업지원 법무플랫폼 ‘스타트로(Startlaw)’ 홈페이지 화면 > 법무부, 15일 플랫폼 공개 시연 행사 개최 스타트로는 창업분야별 정보수요자가 각각 자신들에게 적합한 창업정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