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3분기 창업기업 동향 발표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창업기업 동향’ 발표에서 올해 3분기 창업기업은 34만 3,128개로 ’19년 3분기에 비해 13.3% 늘었다고 밝혔다. 상반기 창업 증가에 영향을 미쳤던 부동산업 창업의 증가율은 3분기 들어 다소 둔화됐고, 정보통신업, 도ㆍ소매업 등이 대폭 증가하며 전체 창업 증가를 견인했다.
월별로는 창업기업 증가율이 4월을 저점으로 반등한 이후 증가세를 양호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 월별 창업기업 증가율(전년동월대비, %) > 올해 1~9월 누적 창업기업은 115만 2,727개로 전년 대비 21.9% 증가했다. 같은 기간 기술창업은 4.6% 증가한 17만 3,928개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3분기 기술창업은 정보통신업, 전문ㆍ과학ㆍ기술서비스업 등 지식기반서비스업의 증가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5만 7,648개로 나타나 3분기 기준으로 2년 연속 증가했다.
그중 사회 전반에 디지털ㆍ비대면 경제가 활성화...
원문 링크 : 코로나19 속에서도 3분기 창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