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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한도 확대

 자영업자,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한도 확대

지역신용보증재단 주요 특례보증 제도개선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의 대출한도를 확대하는 등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주요 특례보증을 대폭 개편한다고 밝혔다. 희망대출플러스는 매출감소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신용도에 따라 1~1.5%의 금리로 1천만 원까지 대출하는 총 10조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누적된 자영업자의 피해회복을 지원해왔으며, 더욱 폭넓고 두터운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의 대출한도를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확대하고 지원대상도 손실보전금 수급자까지 확대하는 등 개편하기로 했다. 기존에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을 지원받은 중신용 자영업자도도 추가로 1천만 원 보증 대출이 가능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대출을 지원받은 저신용 자영업자는 지역신보를 통해 추가로 1천만 원 한도의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다.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은 1년차 1%대, 2~5년차 CD금리(91물)+1.7%p의 저금리로 지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