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브랜드 인지도나 매출 이야기만 듣고 가맹계약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창업 리스크를 줄이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자료가 있다.
바로 정보공개서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정보공개서 등록취소된 프랜차이즈 명단을 공개하면서 창업 준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정보공개서 등록이 취소된 브랜드는 가맹사업 자체가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창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정보다. 2월 프랜차이즈 등록취소 147개, 창업 전에 꼭 확인하세요(창업경영신문) 2026년 2월 정보공개서 등록취소 현황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6년 2월 기준 정보공개서 등록취소된 창업아이템은 총 52개다. 업종별로 보면 다음과 같은 분포를 보인다. - 도소매 업종 : 5개 - 서비스 업종 : 25개 - 외식 업종 : 117개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외식 업종의 등록 취소 사례도 상당히 확인된다.
정보공개서 등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