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교촌치킨, 갑질 영상으로 이미지 실추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10. 28. 17: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권 회장,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에게 진심으로 사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불매운동 벌이기도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교촌치킨이 또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교촌치킨 회장 친척이 직원을 폭행해 퇴사한 뒤 임원으로 돌아온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치킨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 신사업본부장 권모 상무(당시 프랜차이즈 본부장)가 2015년 3월 대구 한 음식점 주방에서 소속 직원 멱살을 잡고, 물건을 던지는 등 폭행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권 상무가 3분 가까이 행패를 부리는 모습은 CCTV에 고스란히 찍혔고 권 상무는 징계를 받고 지난 2015년 4월 퇴사했다가 이듬해 복직했다. 3년여가 지난 사건 영상을 한 매체가 공개하면서 관련 내용이 논란이 됐다. 권씨가 권 회장의 6촌 지간이고, 재입사한 뒤 상무로 승진하는 등 임원이 돼 있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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