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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전 만들기, 봄동 배추전, 봄동 요리

 봄동전 만들기, 봄동 배추전, 봄동 요리

겨울 추위를 이겨낸 강인함과 봄의 생기를 담은 봄동은 1월에서 3월까지가 제철이에요. 제철이 끝나기 전에 겉절이로 먹으려고 한 봉지를 사 왔는데요, 몇 장 따로 빼 두었다가 부침가루를 입혀 전으로 부쳐 봤더니 이것도 별미네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바삭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봄동전! 간단한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이니 함께 만들어봐요^^ 봄동전 봄동 10장 부침가루 100g 물 100ml 소금 한 꼬집 식용유 1.

봄동 손질하기 봄동이 끝물이긴 하지만 아직도 맛있어요. 시장에서 4단에 2,000원!

너무 싸죠? ㅎㅎ 밑동을 잘라 한 장씩 떼어낸 후,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봄동 사이사이에 먼지와 흙이 있을 수 있으니 꼼꼼히 씻어주는 것이 좋아요. 체에 밭쳐 물기를 빼 주세요.

이렇게 손질한 봄동을 겉절이로, 몇 장은 전으로 부쳐 먹을 거예요! 모양과 크기가 비슷한 봄동 잎 10장을 준비해요. 2.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 100g과 찬물 10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