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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 후기 / 텍사스 사내라면 응당 그래야죠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 후기 / 텍사스 사내라면 응당 그래야죠

로스트 인 더스트 감독 데이빗 맥킨지 출연 크리스 파인, 벤 포스터, 제프 브리지스, 케이티 믹슨, 데일 딕키, 케빈 랜킨, 멜라니 페퍼리아, 엠버 미드썬더, 길 버밍햄, 로라 마르티네즈-커닝햄 개봉 2016.11.03. 이 영화는 현대 서부극으로 분류됩니다.

어느 날 넷플릭스에서 추천 영화로 뜨길래 우연히 봤다가 "와 이건 우연히 볼 영화가 아닌데~"라는 생각에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됐습니다. 이 영화 각본을 시카리오 각본을 쓴 ‘테일러 쉐리던'이 썼군요.

시카리오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더욱 재밌을 영화입니다. 이 영화의 한국어 제목은 <로스트 인 더스트>인데 영어 제목은 입니다.

둘 다 함축된 의미가 영화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로스트 인 더스트>는 흙먼지 속에서 길을 잃은 두 형제의 서사를 강조했다면 는 미국 사회를 비판한 메시지를 강조한 것 같습니다.

"Hell or High Water" 문구는 원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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