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책으로만 봤던 <첨성대>를 실물 영접하고 왔습니다. 첨성대 옆에 <동궁과월지>라는 신라 궁궐 유적지가 있어 함께 코스로 정했습니다.
동궁은 동쪽의 궁궐?, 월지는 달이 비치는 연못이라는 뜻이겠죠 예전에 안압지라 불리다가 월지라고 기록된 파편이 1980년대 발견되면서2011년에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으로 변경됐다고 합니다.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는 황리단길과 대릉원과 바로 인접해 있어서 낮에 방문할 수 있지만 동궁과 월지의 야경이 볼만한다는 블로그들이 많아 이왕에 온 거 아름다운 밤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주차정보> 경주는 유명한 관광지이고 관광객들이 많아서 주차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첨성대 입구에 있는 공영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대릉원 공영 주차장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49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는 거리가 가까워서 첨성대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면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 2곳 모두 갈 수 있습니다.
저녁이지만 아직은 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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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여행/ 첨성대, 동궁과 월지 후기, 주차장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