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내는 치킨을 싫어합니다. 어느 정도로 싫어하냐면 감히 치느님을 치킨 나부랭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도 모자라 치킨을 일 년에 한두 번 정도 시켜 먹을까 말까 입니다. 그러던 아내가 요새 "치킨 먹고 싶다 치킨 먹으로 갈래" 라고 먼저 말하는 곳이 생겼습니다.
그곳은 바로 충주에 있는 막국수 +치킨 집들입니다. 그 중에 저희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중앙탑막국수 집입니다.
중앙탑막국수 막국수 + 치킨 먹으로 충주까지 오다니... 이게 웬 이상한 조합?
이라구요 저희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이거야말로 정말 꿀 조합이었습니다.
이 동네 치킨은 메밀로 반죽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바삭하고 메밀 막국수와 조합도 잘 맞습니다.
사실 이 막국수 + 치킨 조합을 알게 된 건 작년 충주 당일치기 여행 때였습니다. 작년 8월, 충주에 있는 활옥동굴을 체험했습니다. 8월의 폭염이지만 긴팔 잠바를 있어야 할 정도로 동굴 안은 시원했습니다.
특히 동굴 중간에 카누를 타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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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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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탑평리칠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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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드라마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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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조정체험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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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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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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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드라마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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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평리칠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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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으로부터17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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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옥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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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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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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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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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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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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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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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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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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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사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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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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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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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옥동굴맛집
원문 링크 : 충주 당일여행/ 치킨이 땡길 땐 충주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