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a Pieyre De Mandiargues 1926 ~ 2000, Rome & Paris 20세기 후반 여성 초현실주의 화가이자 작가인 보나 피에르 드 맨디아규스. 검색하면 결혼 전 이름인 Bona Tibertelli de Pisis 로도 자료가 많이 나온다.
그는 스스로를 연금술사라고 칭하며, 변신, 동물 토테미즘, 환상 등 분열적이고 파편화된 정체성을 표현한다. 자신의 작업을 연금술 이라고 표현하며 '배설물에서 시작해 금을 만들고 싶다.
나는 세상을 다시 만든다. 나는 다른 곳에 있고, 더 먼 곳에서 사물을 본다" 라고 말한다.
이탈리아 작가 필리포 데 피시스 Filippo de Pisis (1896–1956, Milan / 이번 베니스 비엔날레에서도 작품을 만날 수 있다)의 조카이자 제자이기도 한 보나는 1947년 삼촌을 따라 파리로 가기 전 베니스의 미술 아카데미에서 공부했으며, 파리에서 남편인 Andre Pieyre De Mandiargues를 만나 초현실주의 예술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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