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베카스(Kivekas) 호텔 전경 아파트 단지와 교량이 보인다(군트강위에서) / 저 앞다리를 건너 이스카심으로 간다 호텔에서 내려다본 군트강과 그 주변 마을 아침 9경 칼라이쿰을 출발하여 힘들게 달려온 결과, 오후늦게 호로그에 도착했다. 군트강 옆에 자리잡은 키베카스 호텔을 짐을 풀고 휴식을 취한다.
지난날 시장에서 구입해 실고온 하미과를 잘라서 맛을 보고, 복숭아도 맛보고....디지털 카메라에 대하여 단편 영상도 촬영해본다. 호텔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니 군트강과 도시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다.
해가 질때쯤이라서 빛내림이 좋다. 아침일찍 군트강에 놓은 출렁다리를 건너보고, 그위에서 군트강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본다.
아침먹으로 식당에 가니 벽면에 걸린 호수가 눈에 들어온다. 호텔로비.....키베카스의 사진일 것으로 추정한다 야시쿨이다....7년전 이 식당에서 밥을 먹을때 보았던 그 사진이 그대로 붙어 있다.
호텔 1층로비에 독일군 장교 키베카스의 사진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
원문 링크 : 파미르하이웨이 여행_호로그(khorog)에서 휴식을 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