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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힐링여행_무원,무이산 찾아서

 중국으로 힐링여행_무원,무이산 찾아서

강가에 놀고 있는 거위.......나는 무릉도원을 찾다가 거위를 보았다 1990년도 초반 내가 학교 다닐때 부터 사진에 관심을 두면서 아름다운 풍경사진은 너무 꼰대같고, 달력사진 같아서 뭔가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그런 사진을 찍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비단, 나만 그런게 아니라 그당시 사진에 입문하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많이 했을 것이다. 앞서간 선배들이 석양에 소몰고 가는 농부, 지게지고 가는 남편옆에 아이엎고 걸어가는 아낙네....

모델료를 지불하고 전통복장 챙겨있는 사람들이 결정적인 순간을 취하는 그런 사진이 잘 찍은 사진....무슨무슨 공모전에 출품하여 상몇개 받고 나면 어깨가 어쓱거리던 그런 시절이 있었던것 같다. 시대가 변화하니.....사진기(카메라)가 경제적 여유 있는 사람들만의 소유물이 아니라 원급쟁이들도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그러니.........사진에도 패러다임이 변화해갔다. 선배들이 어깨를 어쓱거리고....쓰다...

# 무릉도원 # 무원여행 # 무이산여행 # 복건성여행 # 힐링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