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A/S] 『지속가능한 달리기』 #2: 대회 워치 디스플레이 셋팅과 코로스 팟2

 [A/S] 『지속가능한 달리기』 #2: 대회 워치 디스플레이 셋팅과 코로스 팟2

이번 글은 『지속가능한 달리기』 p.210에서 다루었던 '대회용 워치 페이스 설정'에 관한 A/S 포스팅입니다. 책에서는 본인에게 맞는 커스터마이징 화면을 대회 때 띄우라는 취지로, 당시 제가 주로 사용하던 6분할 셋팅법을 소개했습니다.

기존 6분할 셋팅 화면 일반적으로 케이던스보다 심박수가 우선이라는 점은 책의 주의사항에서도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위 셋팅을 소개했던 이유는, 레이스 중 폼이 무너지는 것을 모니터링하는 차원에서 케이던스 수치를 적극 활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위와 같은 셋팅으로 여러 대회에 참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참가했던 10K 대회인 '키움런' 이후, 대회용 셋팅을 바꿨습니다.

변경된 4분할 셋팅 화면 새롭게 바꾼 4분할 셋팅의 도입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각적 피로도 감소: 6분할 화면은 제공하는 정보가 많지만, 극한의 레이스 상황에서는 한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자체 인터벌' 방지: 실시간 페이스에 맞추려다 속도를 올렸다 줄이기를 반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