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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작가와의 만남-이도은 작가

 블로그 작가와의 만남-이도은 작가

'먼저 이 포스팅은 이도은 작가님 상의 없이 비밀글 포함, 올렸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도 있을 수 있어 말씀드립니다. 선생님의 따듯한 마음을 블로그 이웃들에게 알리고 싶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을 뵙게 된 건 블로그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이다. 블로그를 2024년 9월 16일에 시작했으니 그래도 이제는 어느 정도 특성을 알겠다.

한날 선생님이 안부 글에 문자를 남기셨다. [이 세상의 힘든 분들이 남작가님의 글을 읽고 위로도 받고 힘을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가끔씩 들러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무척 위로가 된답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고 작가님의 모든 소망이 이뤄지시길 빕니다.

다녀갑니다.^^ 2024.11.07. 21:24] <이도은 작가님, 글도 제대로 못쓰고 경력도 없는 저에게 과찬의 말씀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나이도 먹고 옛날의 꿈도 멀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삶에 있어서 더욱 뚜렷 해지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