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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세월호

1. 세월호 사고 천개의 바람이 되어 - 작자미상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지 않아요.

나는 천의 바람, 천의 숨결로 흩날립니다. 나는 눈 위에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나는 무르익은 곡식 비추는 햇빛이며 나는 부드러운 가을비입니다. 당신이 아침 소리에 깨어날때 나는 하늘을 고요히 맴돌고 있어요.

나는 밤하늘에 비치는 따스한 별입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죽지 않습니다. - 여기 작성한 글은 거의 검증된 내용입니다.

검증되지 않거나 확인되지 않는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개중에는 신빙성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그조차도 좀 더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자제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는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 경 대한민국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병풍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한 사고이다. 세월호는 청해진해운 소속으로 인천~제주 항로를 운항한 연안 여객선이다.

단체 수학여행을 떠나던 ...

원문 링크 : 세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