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이 강하고 약함을 결정하는 요소에는 여러가지가 존재한다. 근력 강화 훈련을 하기전에 이러한 변인들을 이해하는 것은 트레이닝에 있어서 중요하다. 1.
근육 횡단면적의 차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변인이다. 팔뚝이 굵은 사람과 얇은 사람이 팔씨름을 하면 누가 이길까?
(굵은 사람이 이길 확률이 높다.) 격투기에 체급이 존재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횡단면적에는 생리학적 횡단면적(Physiological cross-sectional area)과 해부학적 횡단면적(Anatomical cross-sectional area) 모두 그 변인에 해당된다. 생리학적 횡단면적은 변화시킬 수 없겠지만 해부학적 횡단면적은 근비대 트레이닝을 통해 증가시킬 수 있다.
출처 - 뉴만 키네지올로지 3판 2. 근육의 깃각(Pennation angle) 근섬유의 배열된 형태가 인체의 여러가지 근육마다 다르다.
보통 방추 모양의 근육 형태보다 깃 모양의 근육 형태가 더 쓸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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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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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섬유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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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스튜디오송이
원문 링크 : 근섬유 형태에 따른 근력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