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드림 직업병연구원입니다. 오늘 사례는 자동차 근장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4명이 연달아 혈액암을 진단받아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한 사례입니다.
이들은 한 해 동안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작업 환경에서 유해 물질에 노출됐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중 1명만 산재가 인정되고 3명은 유보된 상태였으나 약 2년 반에 걸친 조사 끝에 결국 A씨도 산재를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유해 물질에 노출된 공통점이 있는데도 나머지 2명은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직업성 암과 업무와의 연관성을 인정받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복잡한 절차가 필요한 것을 오늘 사례로 알 수 있습니다.
직업성 암은 발병 원인이 복합적이고 입증이 까다로운 만큼, 혼자서 산재 신청을 준비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대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버스도장 노동자 A씨 혈액암 발병, 산재 인정 사건 개요입니다.
Designed by Freepik 자동차 공장에서 2022년 6월부터 12월 사이에 버스팀 ...
원문 링크 : 버스도장 노동자 혈액암 산재 인정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