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말만 듣고 주식하면 국민 삶이 정말 나아질까? “부동산은 끝났다.
이제 주식의 시대다.” 그런데 정말 묻고 싶습니다.
정부 말만 믿고 주식하면 국민 생활이 편해질까요? 월급은 그대로고 물가는 오르고 집은 못 사게 막아놓고 “투자해서 스스로 해결하라” 이게 성장 정책입니까, 아니면 책임 이전입니까?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솔직히 말해봅시다. 정부 말만 듣고 주식하면 국민 삶이 나아질까요?
집은 사지 말라면서 대출은 죄악 취급하면서 “투자는 알아서 하라”는 나라에서 안정적인 인생 설계가 가능합니까? 더 웃긴 건 이겁니다.
부동산은 끝났다고 말하는 사람들, 정작 그들 재산 목록엔 왜 그렇게 집이 많을까요? 국민에게는 “부동산 하지 마라” “영끌은 무책임하다” 라고 말하면서 자기들은 사고 갈아타고 가족 명의로 분산하고 규제 타이밍 전에 정리합니다.
그런데 왜… 이 말,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왜 정부 관료들 중에 부동산 부자들이 그렇게 많을까요?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