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신규 개업자, IMF 이후 최저치… “이건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장의 온도계입니다” 부동산 시장을 볼 때 저는 거래량만 보지 않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지표가 따로 있어요.
바로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자 수입니다. 그런데 지난해 신규 개업자가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딱 한 줄로 정리됩니다. 감소 규모(휴·폐업 증가) 2023년 1분기 전국 휴·폐업 3,977건이 개업 3,837건보다 100건 이상 많았습니다. 2023년 11월~2024년 8월 10개월간 폐업 12,593곳(한 달 평균 1,200곳)으로 집계 2025년 1월 기준 폐업 1만4710곳이 개업 1만307곳보다 4,403곳 더 많았습니다.
감소 원인 거래량 감소 → 보수(수입) 감소가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고금리, 경기·부동산 규제, 전세사기 여파가 거래를 더 억제했습니다.
“중개업도 지금은 버티기 구간이다.” 1) 왜 이게 중요한 신호냐? 부동산...
원문 링크 : 공인중개사 사무소 신규 개업자, IMF 이후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