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7.2억 → 7.65억 낙찰 지금 경매시장은 이미 100%를 넘어섰습니다 어제 낙찰 결과를 보고 솔직히 말해서 “예상은 했지만… 여기까지 왔나” 싶었습니다. 감정가 : 7억 2천 최저가 : 5억 7,600만 (80%) 최종 낙찰가 7억 6,579만 원 (감정가 대비 106%) 이게 지금 수도권 경매의 현실입니다.
신축? 구축?
상관 없습니다. 입지만 받쳐주면 감정가 100% 이상 낙찰은 이제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 수도권 규제지역 재지정 이후의 역설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요건 대출 규제 전매 제한 일반 매매시장은 막아놓고 경매시장은 상대적으로 열려 있습니다.
경매는 실거주 의무 없음 청약 가점 필요 없음 허가구역 적용 제한적 기존 대출 승계 가능 구조 그 결과? 투자 수요가 경매시장으로 이동 막아놓은 물길이 옆 수로로 터진 겁니다.
실거주자는 오히려 밀려난다 정책 취지는 “투기 억제”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실제로 거주 목적으로 접근한 사람은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