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입맛이 살짝 도망가려고 하지 않나요? 저도 오늘 아침에 냉장고를 열었는데 마땅한 밑반찬이 없어서 고민되더라구요.
그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바로 이 오이무침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고 나면 금방 물이 흥건해져서 양념 맛이 밍밍해진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저도 예전엔 그랬거든요. 하지만 오늘 제가 알려드리는 꿀팁만 알면 마지막 한 조각까지 아삭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재료 오이 1.5개(손질후 185g) 양파 75g 대파/흰대 15g 양념 재료 고추장 1Ts 고춧가루 1.3Ts 2배식초 2/3Ts 꽃게액젓 1/3Ts 설탕 2/3Ts 다진마늘 1/2Ts 소금 약간 깨 1/2Ts 참기름 1/3Ts 절일 때 굵은소금 1/2Ts 설탕 1/3Ts 세척 시 베이킹소다 또는 굵은소금 1Ts 재료 준비부터 꼼꼼하게! 우선 싱싱한 오이 1.5개와 양파, 대파를 준비해 주세요.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살살 문질러 씻어야 쓴맛도 빠지고 불순물도 깨끗하게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