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서브웨이로 부실하게 먹은 탓에 12시가 되기 전에 점심이 먹고 싶어서 집중력이 떨어졌다. 한칸분식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천수로8번길 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1시에 한칸분식이 연다구 해서 여유있게 20분쯤에 도착!
떡볶이는 완성되어 있었고, 한창 첫 김밥을 말고 있는 순간이었다. 당연히 김밥이 목적이었다.
다이어터에게 떡볶이는 주적이니까. 그리고 사장님들이 초면이라 당황.
한칸 마크는 똑같은데...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물어보니 한칸 사장님이랑 가족이라고...
그 말을 듣고 보니 남자사장님한테서 한칸 사장님이 보인다. 남매 중에 남동생일까?
한칸 사장님이랑 닮았다는 얘기를 하니까 다들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김밥이 궁금한데 사장님이 보통 꼬마김밥이랑 달리 갓김치(?)
와 참치를 섞은 속을 넣는다고 했다. 7개가 기준이라고. 집에 라면 끓일 준비만 하지 않았으면 현장에서 먹구 싶었는데...
콩나물이 상할까 봐, 일단 대충 콩나물국을 말갛게 끓이고 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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