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편(의점) 식(품) 리뷰입니다.
겨울이면 생각나는 호빵, 여기에도 흑백요리사가 빠지지 않는데요. 딤섬의 여왕과 철가방 요리사가 붙었습니다.
CU에서 2+1을 하는데요. 미리 맛을 보기 전이라 1개 더를 뭐를 해야 할까 매우 고민했는데요.
이제 먹어본 뒤라 무엇을 플러스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결과는 마지막에 알려드릴게요.
먼저 호빵 1개가 2400원이라는 제법 살벌한 가격입니다요. 먼저 흑초강정호빵.
이 호빵은 낯선 단어들로만 이루어져 있는데요. 대충 흑초는 식초를 어떻게 발효하든 한 것 같구, 강정은 닭강정이 떠오르지만 아니겠죠?
사진 비주얼만 보면 살짝 갈비찜 같기도 하고, 안동찜닭 같기도 하고. 그치만 다들 아시죠?
다른 건 몰라도 호빵 분야는 저얼대 조리예 믿으면 안 되는 거.... 조리는 전자레인지 30초, 40초인데요.
가정용은 40초입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절대 봉투를 뜯으면 안 된다는 거.
사실 편의점 만두는 조금 찢어서 돌리라고 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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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초강정호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