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식뷔페 먹고, 메밀소바 먹고, 잔치국수 먹고, 야식으로 라면 2개까지 먹었어요....
어제는 실패했지만, 나에겐 오늘이란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 어제 실패의 원인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었던 것.
오늘은 그래서 탄수화물 보충에 중점하겠습니다. 코다리강정과 돌아온 제육.
치킨과 뉴페이스. 파스타에 건마늘쫑 볶음을 결합한 것 같습니다.
요놈은 이따 탄수화물 먹어줄 때 자세히 알아보겠슴다. 이거...
그거 아님? 그거 있잖아요.
뭐 묵이나 막 그런 거 전통적인 음식 파는 곳에서 파는 김치만두 같은거... 아, 이름이 생각 안 나네.
콘샐러드와 궁채 절임 같습니더~ 언제나 든든한 반찬류~ 오늘의 국은 시레기된장국. 줄이면 시댕(시된)~ 첫 번째 접시입니다.
쌈 싸먹으면 이 순간만큼은 써브웨이가 안 부럽다. 싸무웨이~ 아, 떠오를 듯 말듯한 그대 이름이여..
단백질 다 먹고 탄수화물 타이밍에 관심을 끌던 녀석을 데리고 왔습니다. 파스타에 마늘쫑과 건새우를 넣은.
그냥 건새우마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