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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리뷰_4 <데스매치> 오뚜기 치즈볶이 VS 치즈게티

 편식 리뷰_4 <데스매치> 오뚜기 치즈볶이 VS 치즈게티

편의점에 갔다가 무언가 이상한 것을 봤습니다. 치즈볶이란 것과 치즈게티란 게 있더군요.

같은 오뚜기라는 아버지 밑에서 나온 두 아이.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어차피 인생은 한 번이고, 먹을 것이 제한되어 있는 만큼 둘이 싸움을 시켜서 이긴 쪽은 먹고, 진 쪽은 평생 먹지 않기로. 만약 지구가 멸망의 위기가 되어 단 하나 남은 음식이 진 쪽이라면 굶어죽겠습니다...

편식 리뷰의 작은 코너. 이름하야 데스매치!

(진 쪽을 죽을 때까지 먹지 않기) 딱 보시면 왜 제가 긁혔는지 아시겠죠? 너무 똑같아요...

불닭시리즈 날뛸 때, 그래도 맛이 다르니까 수긍했는데.. 둘다 치즈?

그래서 누가 진정한 오뚜기의 아이인지 가르기로 했습니다. 우선 내용물 개봉부터.

치즈볶이는... 안성탕면이나 스낵면도 아니고 달랑 분말스프 하나?

거기에 비해서 치즈게티는 무려 스프가 3개. 아...

지나치게 차별하는 거 아닌가요? [이건 상상] 마치 하나는 신입사원이 어머니가 애기였을 때 해준 라면맛이라구요!

겨우 출...

# 데스매치 # 오뚜기 # 최후의식량 # 치즈게티 # 치즈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