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28일차 고향에서의 1박 2일 상쾌한 아침을 시작했다. 고향집 수리할 곳들 손보고 어머니 필요한 것들 읍내가서 사오고 하니 오전이 금방 지났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고향에서의 시간은 조금씩 빨리 흐르는 것 같다. 담배 금연, 술 소곡주 몇잔, 믹스커피 2잔, 만보걷기 고향 집 산뷰 개구리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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