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양도소득세 계산 방법, 비사업용 토지 판단, 지목별 판단, 양도소득세율 김광희 세무사입니다. 오늘은 토지를 양도하는 경우 가장 중요한 판단인 비사업용 토지 해당 여부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토지를 매도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단순히 시세만 확인하실 게 아니라 내 땅이 사업용인지 비사업용인지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비사업용 토지란 토지의 본래 목적에 맞게 사용되지 않고, 단순히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땅을 말합니다.
정부는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놀리고 있는 땅을 팔 때는 일반적인 양도소득세율에 10%p를 가산하여 중과세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토지가 사업용으로 인정받느냐가 절세의 핵심입니다.
사업용, 비사업용 토지 판단 기준 내 토지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려면 아래의 3단계 프로세스를 거쳐야 합니다. 1단계 : 사실상의 지목 판정 공부상(서류상) 지목보다 실제 사용 현황이 우선합니다. 서류에는 임야로 되어 있어도 실제 농사를 짓고 있다면 농지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