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비타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간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상 거의 모든 엄마들은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까지 전쟁을 치른다.
챙길 것도 많고 밥까지 먹여야 하고, 한 명도 아니고 여럿이라면 휴....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엄마들은 모두 슈퍼우먼이 되는 게 분명하다.
우리 집은 남편과 나, 둘이 살고 있어서 아침은 늘 같은 메뉴를 먹는다. 데친 채소(시금치, 우엉, 토마토) 스무디와 데친 당근과 토마토, 사과.
매일 같은 음식을 먹고 아이가 없어서 초능력을 발휘하듯 아침밥까지 차릴 걱정이 없지만, 되도록 가장 잘 챙겨 먹는 점심밥과 최대한 가볍게 먹는 저녁밥은 여전히 매일매일 고민을 하고 식단을 짜기도 한다. 달곰삼삼 지음/ 비타북스 출판 《달곰삼삼네 삼 남매 집밥 레시피》는 아이 셋을 키우며 차려낸 아침밥으로 화제가 된 레시피들을 모아 모아 한 권에 담은 요리책으로, 바쁜 아침 아이들의 배는 든든하게 채우는 아침밥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