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의 배치를 PC버전에 맞춘 게시물이다. 넘무 귀여운 얇은 나무 사용한 실로 만든 실이다. 알리제 슈퍼라나 맥시 207 라이트브라운 실 자체를 추천하며 바늘은 대바늘 8~10mm, 코바늘 7~8mm를 사용한다. 실 자체 게이지는 9mm로 떴을 때 11.5코 16단(세탁 후 게이지). 실 무게는 100 ± 5g, 길이는 100m이다. 사용한 바늘은 대바늘 6.5mm이며 게이지는 10코 16단이다. 무늬는 가로세로 6×7cm 크기로 완성되며 무늬를 10코씩 3세트(30코)와 좌우 아이코드 3코씩 합쳐 총 36코로 시작한다. 무늬 한 칸은 16단으로 위아래 길이는 대략 7cm 정도다. 소요기간은 출퇴근 버스에서 5일 정도이며 실 양은 한 볼의 80% 정도 사용한다. 기타로 무늬 도안은 첨부되어 완성본은 무늬가 어렵지 않고 단순한 편이나 결과물이 의외로 있어 보인다. 초보에게 도움이 되는 팁이 된다. 무늬가 10코씩 반복되므로 아이코드 3코, 무늬 10코, 10코, 10코, 아이코드 3코 사이에 링을 끼워 무늬를 표시하면 뜨기가 편하다. 아래 한 단과 맨 위 한 단은 겉뜨기로 살짝 말리게 마무리하면 깔끔하다. 무늬가 튀어나오는 부분은 빨래 후에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실이 두꺼워서 빨래가 빨리 마르지 않아 드라이기로 말렸다. 또한 실이 두껍고 무거워 빨래하면 늘어나는 편이라 쫀쫀함을 주려면 권장 바늘 두께보다 더 얇은 바늘로 뜨는 것이 좋다. 추가로 엄마에게서 도착한 후기 사진은 드레스 사진 첨부가 너무 웃기다며 웃음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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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무늬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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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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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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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무늬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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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무늬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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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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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뜨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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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격자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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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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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옷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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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뜨기
원문 링크 : [대바늘] 나무옷 뜨기